AI 준비도 101: AI 도입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 좁히기
세미나 개요
많은 팀이 자사의 AI 준비도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처럼 조직의 준비 상태를 간과하는 팀은 AI 도입이 수개월씩 지연되거나, ROI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며, 고객과의 신뢰가 무너지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AI 에이전트를 배포하는 것과, 실제로 AI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 사이에는 많은 조직이
인지하는 것보다 훨씬 큰 간극이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눈길을 끄는 데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해관계자 간 조율, AI에 최적화된 지식·데이터 시스템, 문서화된 워크플로, 명확한 성공 지표와 같은 기반이 없다면, 데모에서 빛나던 모습도 프로덕션에서는 무너지고 맙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센드버드의 이욱재 Forward Deployed PM 와 박서영 Growth Partner 가 함께 AI 준비도에 대한 실질적인 입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90일 만에 성공적으로 AI를 배포하는 조직과, 수개월이 지나도 여전히 헤매는 조직의 차이를 짚어보고, 여러분 조직의 준비도에서 빈틈이 어디에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발표자 및 사회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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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이욱재 FDPM 센드버드코리아 센드버드 Forward Deployed Product Manager. UNIST 경영학·인간공학 학사 및 서울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취득 후, PwC 컨설팅에서 보험·석유화학·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AI 도입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 2025년 센드버드에 합류하여 배달·모빌리티 플랫폼 고객사 대상 AI 고객 응대 솔루션 delight.ai 도입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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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박서영 Growth Partner 센드버드코리아 현재 센드버드 FDPM & APAC Go-to-market 전략 수립/실행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 전공 후 ABLY에서 Produce Manager 및 Product Owner,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경영 컨설턴트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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