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코드는 빨라졌는데, 취약점도 함께 빨라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미나 개요
많은 기업들이 AI 코드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개발 속도는 높였지만, 정작 그렇게 생성된 코드가 얼마나 안전한지,
누가 검토하고 승인했는지에 대한 답은 여전히 사람이 수작업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코드 생성 단계의 AI 생산성만으로는 전체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속도가 개선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AI 코드 생성이라는 단일 지점의 생산성이 아니라, 기획-개발-보안 검증-배포-운영에 이르는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AI로 가속하는 GitLab Ultimate + Duo Agent Platform(DAP)의 접근 방식을 소개합니다.
특히 코드가 생성되는 즉시 SAST/SCA/시크릿 스캔이 파이프라인에 내재화되어 있는 GitLab의 구조에서 AI Agent가 어떻게 취약점 탐지-수정-검증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단순 "빠른 코드 생성"이 아니라 "안전한 코드의 빠른 딜리버리"로 이어지는 과정을 실제 시나리오로 살펴봅니다.
금융권을 비롯한 규제 산업에서 요구되는 망 분리·감사추적 환경에서도 이 AI-Native DevSecOps 접근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발표자 및 사회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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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서보희 (BoHee Seo) Senior AE 깃랩코리아 소프트웨어 딜리버리·DevOps 분야에서 20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지원해 온 전문가입니다. HP, Micro Focus APJ ADM Practice Lead, Tricentis 한국 지사장 등을 거쳐 현재 GitLab에서 전략 고객들이 품질과 보안성을 담보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딜리버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MBA, 숙명여자대학교 통계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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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감정한 (Jimmy Gam) Solution Architect 깃랩코리아 Amazon, LINE, Rakuten 등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GitLab Solutions Architect로서 고객의 DevSecOps 환경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GitLab Duo(AI)·Security·Migration 등 다수의 GitLab 공식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시간대 응용데이터과학 석사, 노트르담대 컴퓨터공학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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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안나경 MC 전문MC - 코엑스 코바전 EBS MC
- 킨텍스 모터쇼 한라공조 MC
- 매경 비즈니스 고객 만족 대상 시상식 MC
-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개회식MC
- LX 공간 드림센터 개소식 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