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persky Next Optimum으로 보는 5가지 위협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세미나 개요
국내 기업의 침해사고 신고는 2025년 2,383건으로 전년보다 26% 넘게 늘었고,
랜섬웨어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많은 기업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백신을 쓰고 있는데 EDR·XDR까지 도입해야 할까요?"
"보안 전담 인력이 부족한데 탐지와 대응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랜섬웨어, 악성코드·파일리스 공격, 피싱, 제3자 위험, 내부 리소스 부족까지
5가지 실제 위협 시나리오를 따라갑니다.
조직의 인력과 보안 성숙도에 맞춰 EDR부터 관리형 서비스(MXDR)까지
단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Kaspersky Next Optimum의 대응 방안을 소개합니다.
방송 중 채팅으로 남겨 주신 질문에는 실시간으로 답변드립니다.
발표자 및 사회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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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우명기 수석 KCC정보통신 AX사업팀 Kaspersky 국내 총판 KCC정보통신에서 Kaspersky 전 제품군의 기술지원과 프리세일즈·포스트세일즈 엔지니어링을 맡고 있습니다. 약 20년간 보안 현장에서 엔드포인트 보호, EDR/XDR, 취약점 관리, 산업제어시스템(OT) 보안 등 다양한 고객 환경의 PoC·구축·운영을 지원해 왔습니다. 고객과 파트너가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갖추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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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안나경 MC 전문MC - 코엑스 코바전 EBS MC
- 킨텍스 모터쇼 한라공조 MC
- 매경 비즈니스 고객 만족 대상 시상식 MC
-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개회식MC
- LX 공간 드림센터 개소식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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